-
[CEO 칼럼] 永-Way 단상 36 “카타르 월드컵 2차전은 지도자의 인식이 승패를 갈랐습니다” (2022.12.01)
“카타르 월드컵 2차전은 지도자의 인식이 승패를 갈랐습니다” 2022.12.01 A매치 축구 경기를 보면 잠재워져 있던 국민의 정체성이 살아납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국민이 우리나라 팀을 응원합니다. 월드컵 본선 경기는 좌우의 이념 대립도 세대간이나 성별…2022. 12. 02 -
[제177회 영림원CEO포럼] AI와 비즈니스 모델
인공지능은 어떻게 비즈니스를 바꾸는가? 이준기 연세대학교 교수, 177회 영림원CEO포럼 강연 “인공지능(AI)은 어떻게 비즈니스를 바꾸는가? 인공지능과 인간의 협업 모델에 그 답이 있다. 특정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인간이 인공지능의 지식창출 능력을 활용하면 그 분야의 슈퍼전문가가…2022. 11. 08 -
[CEO칼럼] 永-Way 단상 35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2022.11.01)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2022.11.01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리므로, 꽃이 좋고 열매가 많나니.”는 용비어천가에 나오는 구절로 자연의 진리를 통해 삶에서 지향해야 하는 바를 은유적으로…2022. 11. 01 -
[CEO칼럼] 永-Way 단상 34 “훌륭한 고객으로부터 배운다” (2022.10.04)
“훌륭한 고객으로부터 배운다” 2022.10.04 얼마 전 아산 소재의 고객사 이녹스첨단소재로부터 초청을 받아 현지에 가서 감사패를 받고 멋진 회사 투어와 격조 있는 저녁을 대접 받고 왔습니다. 회사의 현황을 보고 들으면서 이렇게 훌륭한 회사를…2022. 10. 05 -
[CEO칼럼] 永-Way 단상 33 “21세기는 ‘영성지능’이 꽃피울 시대” (2022.09.01)
“21세기는 ‘영성지능’이 꽃피울 시대” 2022.09.01 최근 그룹 해체를 선언하여 전 세계에 아쉬움을 남긴 ‘BTS(방탄소년단)’와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시청 시간 1위에 오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포함하여 21세기 들어 전 세계적으로 K-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2022. 09. 02 -
제5회,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성공하는 기업의 필수 조건, 웰빙 리더십”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영림원소프트랩 마케팅팀 오지연입니다. 마케팅팀에서는 고객 기업의 경영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의 하나로 영림원CEO포럼(since 2005)과 차세대리더포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 문을 연 차세대리더포럼은 고객사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리더십 포럼으로, 저명한 심리학자부터 현직의 기업 경영인까지…2022. 08. 09 -
[CEO칼럼] 永-Way 단상 32 “나이 들수록 더 잘 일하게 몸과 마음을 가꾸어야 합니다” (2022.08.01)
“나이 들수록 더 잘 일하게 몸과 마음을 가꾸어야 합니다” 2022.08.01 지난 금요일 김형석 명예교수의 동아일보 칼럼 ‘누가 대한민국의 주인인가’를 보면서 감탄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102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사회를 보는 안목과 글을 군더더기 없이…2022. 08. 02 -
[CEO칼럼] 永-Way 단상 31 “짜장면 안 파는 중국집 ‘진진’ 왕 사부” (2022.07.01)
“짜장면 안 파는 중국집 ‘진진’ 왕 사부” 2022.07.01 신문 주말 세션에 “중화요리계 BTS로 불리는 왕육성 ‘진진’ 대표”라는 기사를 읽고, 바로 예약을 해서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었고, 역시나 맛의 즐거움과 가격의 착함을…2022. 07. 04 -
[CEO칼럼] 永-Way 단상 30 “과도한 욕망이 일으키는 거품의 종말” (2022.06.02)
“과도한 욕망이 일으키는 거품의 종말” 2022.06.02 얼마 전 루나 코인이 폭락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한 때 15만원 이상 갔던 가치가 0.1 원 이하로 떨어졌다는 얘기였고, 그 와중에 너무 가치가 떨어졌기에 조금만 올라도 몇…2022. 06. 07 -
[CEO칼럼] 永-Way 단상 29 “밥 한 끼의 행복” (2022.05.02)
“밥 한 끼의 행복” 2022.05.02 지난 토요일 아침에 모처럼 둘째가 인도네시아에서 돌아왔습니다. 아내가 점심에 무얼 먹고 싶으냐 물으니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해서,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직접 담근다고 쓰여 있는 조그만 청국장집으로…2022. 05. 03
Loading posts...
카테고리
최신 글
- [AFTER STORY] 4월 소식지를 읽고 나서/5월을 마무리하며
- [소스코드: 픽션] 탄원서 <5>
- [음악이 쓰는 글] Chapter 3. 축가
- [세계를 담은 한 컷 by 흑임자] 콜롬비아 지폐 100패소 속 주인공, Cocora Valley
- [영사실 by Frank ] <국보> 야쿠자의 운명을 벗어나 가부키의 정점을 꿈꾸다
- [YOUNG IDOL] “단순히 보기 좋은 것보단, 이유가 있는 디자인을 하고 싶어요”
- [YOUNG PARTNER] 끝까지 책임지는 두 기업의 ‘원팀 콜라보’
- [소식 나눠요!!] 긴장, 반전, 그리고 힐링… ‘영림원 금손클럽’ XD Lab의 무결점 힐링 레이스!
- [데이터로보는 영림원] 우리가 사랑한 소식지 코너는?
- [에버레스크 이벤트] SINCE 2025. 04 · 벌써 1주년! YOUNG 소식지 1주년 축하 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