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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Letter : “永林院의 새로운 출범'(2015.04.01)”
永林院의 새로운 출범 2015.4.1 오늘은 가장 잔인한 달 4월이 시작되는 달입니다.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부르게 된 시발은 T.S. Eliot의 아래의 시로부터 연유한다고 합니다. April is the Cruellest Month 4월은 가장…
2015. 04. 01 -
CEO Letter : “3월 1일에…(2015.03.02)”
3월 1일에… 2015.3.2 3월 1일은 일제 강점기에 우리 국민들이 일제의 지배에 항거하여 독립을 선언하고 비폭력 만세운동을 시작했던 의거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3·1 운동이라 일컬어지고 있는데 이 의거를 주도한 33인의 민족대표가 있었음에도 그…
2015. 03. 02 -
CEO Letter : ‘졌지만 희망을 안겨줘 고맙다'(2015.02.02)
“졌지만 희망을 안겨줘 고맙다!” 2015.2.2 지난 토요일 저녁 아시안컵 결승전은 전국민의 관심과 기대 속에 120 분 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과 즐거움을 안겨 준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추가 시간에 터진 손흥민의 동점골…
2015. 02. 02 -
CEO Letter “더 빠르게 보다 더 바르게(2014.12.01)”
더 빠르게 보다 더 바르게 2014.12.1 지난 주에 감기가 심해 하루 조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 가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땀을 푹 빼고 났더니 의식이 한결 맑아지면서 마음에 와 닿는 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2014. 12. 01 -
CEO Letter “어떻게 자기 발전을 이루어 가는가?(2014.11.03)”
어떻게 자기 발전을 이루어 가는가? 2014.11.3 지난 주말에 행사가 있어 이번 달 CEO Letter를 1일에 못 보냈습니다. 지난 달에 이어 오늘도 혁신을 통해 자기 발전을 이룬 ‘태양의 서커스’의 예로부터 얘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2014. 11. 06 -
CEO Letter “지속 가능 성장의 동력 – Innovation(2014.10.01)”
지속 가능 성장의 동력 – Innovation 2014.10.1 지난 2 주간 미국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주는 스탠포드 대학교 D-School(Design School)에서 ‘Design Thinking’에 관한 교육을 받았고, 1 주는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US MAC이라는 미국 진출…
2014. 10. 01 -
CEO Letter “리더십으로써의 永-Way(2014.09.01)”
리더십으로써의 永-Way 2014.9.1 영화 ‘명량’이 1,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에서 상영한 영화 중에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나도 가서 봤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대보다 감흥이 덜 했습니다. 실제 더 감동스러웠던 사실들 ? 백의종군으로 옥에서…
2014. 09. 01 -
CEO Letter “우리가 갈 길(2014.08.01)”
우리가 갈 길 2014.8.1 어제 신문에 『”더 싸게, 더 많이” 中 물량공세에 한국 수출 속수무책』이라는 제하에 나온 글을 보면서 불안해졌습니다. 벌써 몇 년 전부터 우려했던 일이지만 실제로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나는 걸 보니…
2014. 08. 01 -
CEO Letter “홍명보 감독이 이끈 월드컵 국가대표팀(2014.07.01)”
홍명보 감독이 이끈 월드컵 국가대표팀 2014.7.1 요즈음은 신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지난 일요일 유일하게 즐겨 보던 드라마 정도전이 끝나서인가… 세월호 참사 이후 계속되는 경기 침체와 두 번째 총리의 사퇴로 인한 어수선한 정국…
2014. 07. 01 -
CEO Letter “끊임없는 파괴적 혁신만이 100년 기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2014.05.01)”
끊임없는 파괴적 혁신만이 100년 기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2014.5.1 지난 1사분기의 수주 실적이 저조하여 2014년의 경영이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커진 데 대해 대표이사로써 책임을 통감하고 있고, 또 불안한 근무 환경을 초래하여…
2014. 05.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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