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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칼럼] 永-Way 단상 35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2022.11.01)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2022.11.01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리므로, 꽃이 좋고 열매가 많나니.”는 용비어천가에 나오는 구절로 자연의 진리를 통해 삶에서 지향해야 하는 바를 은유적으로…2022. 11. 01 -
[CEO칼럼] 永-Way 단상 34 “훌륭한 고객으로부터 배운다” (2022.10.04)
“훌륭한 고객으로부터 배운다” 2022.10.04 얼마 전 아산 소재의 고객사 이녹스첨단소재로부터 초청을 받아 현지에 가서 감사패를 받고 멋진 회사 투어와 격조 있는 저녁을 대접 받고 왔습니다. 회사의 현황을 보고 들으면서 이렇게 훌륭한 회사를…2022. 10. 05 -
[CEO칼럼] 永-Way 단상 33 “21세기는 ‘영성지능’이 꽃피울 시대” (2022.09.01)
“21세기는 ‘영성지능’이 꽃피울 시대” 2022.09.01 최근 그룹 해체를 선언하여 전 세계에 아쉬움을 남긴 ‘BTS(방탄소년단)’와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시청 시간 1위에 오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포함하여 21세기 들어 전 세계적으로 K-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2022. 09. 02 -
[CEO칼럼] 永-Way 단상 32 “나이 들수록 더 잘 일하게 몸과 마음을 가꾸어야 합니다” (2022.08.01)
“나이 들수록 더 잘 일하게 몸과 마음을 가꾸어야 합니다” 2022.08.01 지난 금요일 김형석 명예교수의 동아일보 칼럼 ‘누가 대한민국의 주인인가’를 보면서 감탄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102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사회를 보는 안목과 글을 군더더기 없이…2022. 08. 02 -
[CEO칼럼] 永-Way 단상 31 “짜장면 안 파는 중국집 ‘진진’ 왕 사부” (2022.07.01)
“짜장면 안 파는 중국집 ‘진진’ 왕 사부” 2022.07.01 신문 주말 세션에 “중화요리계 BTS로 불리는 왕육성 ‘진진’ 대표”라는 기사를 읽고, 바로 예약을 해서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었고, 역시나 맛의 즐거움과 가격의 착함을…2022. 07. 04 -
[CEO칼럼] 永-Way 단상 30 “과도한 욕망이 일으키는 거품의 종말” (2022.06.02)
“과도한 욕망이 일으키는 거품의 종말” 2022.06.02 얼마 전 루나 코인이 폭락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한 때 15만원 이상 갔던 가치가 0.1 원 이하로 떨어졌다는 얘기였고, 그 와중에 너무 가치가 떨어졌기에 조금만 올라도 몇…2022. 06. 07 -
[CEO칼럼] 永-Way 단상 29 “밥 한 끼의 행복” (2022.05.02)
“밥 한 끼의 행복” 2022.05.02 지난 토요일 아침에 모처럼 둘째가 인도네시아에서 돌아왔습니다. 아내가 점심에 무얼 먹고 싶으냐 물으니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해서,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직접 담근다고 쓰여 있는 조그만 청국장집으로…2022. 05. 03 -
[CEO칼럼] 永-Way 단상 28 “기왕 할 일이라면 주도적으로 하는 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2022.04.01)
“기왕 할 일이라면 주도적으로 하는 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2022.04.01 어제 저녁에 아내가 ‘내일 전시회 개막이라 좀 도와 달라’고 해서, 창고에 가서 쌓여 있던 작품 중에 아끼는 작품을 찾으려 앞 켠에…2022. 0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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