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 있는 음악실] 11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
뼈가 시리고 맴이 시린 11월입니다. ‘가을에는 발라드’라 하듯이 11월은 슬픈 감성을 만끽하기에 가장 적합한 달이 아닐까 합니다. 굳이 슬픈 감성을 느껴야 할 필요는 없지만 우울해지는 날에는 신나는 음악보다 슬픔을 공감해주는 듯한 슬픈…
2017. 11. 01
Loading posts...
카테고리
최신 글
- [AFTER STORY] 1월 소식지를 읽고 나서 / 2월을 마무리하며
- [에버레스크 이벤트] ‘ERP'(이알피) 삼행시 짓기!
- [음악이 쓰는 글] 나는 이미 클래식 음악이다 (New)
- [소스코드: 픽션] 송유진 님의 단편소설 <탄원서 2>
- [YOUNG IDOL] ‘SW코드’ 속 세상에 진심인 공공사업부 인턴 김나희님
- [영사실] BUGONIA (부고니아)
- [THE QUEENS ARE BACK!] 올드진스, 그들은 누구인가?
- [YOUNG STORY] 지식의 시대를 넘어, 지혜의 시대
- [With CEO] “복잡한 일을 간결하게 처리해내는 기업만 살아남습니다”
- [사잇이야기] 몰입의 시간으로 사람을 잇다, 원동영 님의 보드게임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