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STORY] 3월 소식지를 읽고 나서/4월을 마무리하며
[3월 소식지를 읽고 나서]
- 고객가치고도화팀 이상정 님: 평소 고객사에 상주하여 나름 치열하게만 지내왔는데 이번 ‘사잇이야기’ 참여는 지난 15년의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글을 쓰면서 ‘성공적인 ERP 구축’이라는 본질적인 목표를 다시금 되새겼고, 고객의 미소에서 느꼈던 초심의 보람을 재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동료직원인 원동영님의 지목을 받아 저만의 고민의 흔적을 ‘사잇이야기’를 통해 영림원 식구들과 나눌 수 있어 쑥스러우면서도 무척 영광이었습니다.
프로젝트 현장에서 힘든점들도 분명 있지만 그 속에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은 결국 ‘함께 고민해 주는 영림인 동료들’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으며
이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뜻깊은 코너에 주인공으로 초대해 주신 원동영님과 ‘사잇이야기’를 준비해주시는 안경애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제조유통2사업부 천경민 님: 제 이름이 실리게 되어 조금은 부끄럽지만, 사실 이 성과는 함께 고생한 동료분들 덕분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더 겸손한 자세로 배우고 성장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제조유통2사업부 조재현 님: 인터뷰 요청을 받았을 때 솔직히 많이 긴장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콘텐츠실 분들이 편안하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어느새 허물없이 수다를 떨다 온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을 보니 생각보다 훨씬 멋지게 담아주셔서 감사하고 또 놀랐습니다. 혹시 인터뷰 요청이 오더라도 너무 겁먹지 마시고 편하게 응해보세요.좋은 추억이 될 거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플렉스튜디오팀 장동필 님: 일프로 운영위원들을 대표해 인터뷰에 참여했는데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각오를 되돌아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계기로 운영위원들의 활동에 대해 궁금해했거나 잘 알지 못했던 분들께 더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이였어요.
또 더 좋은 소식으로 일프로 클럽의 소식을 임직원분들께 전달하도록 해야겠네요. 앞으로도 영림원 일프로클럽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인터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반기술 플랫폼 민수홍 님: 그동안 소식지에 실리는 이야기들을 그냥 스쳐가듯이 읽거나 관심있는 내용만 읽었었는데, 이번엔 꼼꼼하게 정독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일프로클럽의 이야기를 싣기 위해 찾아오셨던 콘텐츠실 분들의 노력이 보통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독자로서도 정성스럽게 읽어야 할 것 같았어요.)
덕분에 다른 부서 직원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한층 가까워진 느낌! 그리고 영림원도 이제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들이 함께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식지라는 가벼운 이름이지만, 영림인들의 인생 순간순간이 담기는 소중한 글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앞으로는 더더욱 꼼꼼히 읽어봐야겠다 다짐합니다. 그리고 일프로클럽 운영위원들도 단체 인터뷰도 한번 해주시면 재미난 이야기들이 더 있을거라고 귀띔 드립니다.
- 기획혁신WG 김승래 님: 사내 소식지의 YOUNG IDOL 코너에 제가 출연하는게 맞나 싶지만…. ㅎㅎ 사내 소식지를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그래도 출연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인터뷰 당시에 제 이야기를 이것저것 막 꺼냈던 거 같은데 이야기들을 이쁘게 잘 다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3월호 소식지에 이야기를 풀면서 지난 약 5년간의 회사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주변 회사 동료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회사생활을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매번 감사드립니다.
- 기업문화혁신사업부 이동건 님: 일프로클럽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느꼈던 작은 보람과 순간들이 이 소식지를 통해 따뜻하게 전해진 것 같아 무척 뜻깊었습니다. 구성원들이 함께 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담아주신 점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앞으로도 이런 마음들이 더 많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 제조유통2사업부 김미송 님: 케이엠헬스케어 완료보고회에 참석하며 프로젝트 마무리에 대해 많이 느꼈습니다. 천경민 PM의 차분하고 프로페셔널한 발표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케이엠헬스케어 사장님의 질문에도 명확하게 답변하는 모습에서 준비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은 박수 속에 마무리되어 현장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저도 언젠가 PM으로서 이런 완료보고회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식지를 통해 영림인들과 내용을 공유할 수 있었던 점도 뜻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월을 마무리하며]
콘텐츠실 박정미: 저는 어릴 때부터 4월이라는 단어가 참 좋았습니다.
April, 에이프릴… 단어도, 발음도 괜히 기분을 밝게 만들어주던 기억이 있습니다.
덕분에 4월은 숫자 ‘4’의 불편함보다는,
예쁘고 따뜻한 시간으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시선을 달리해 보면,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예쁜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5월에도 봄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콘텐츠실 최보인: 봄이 완전히 자리를 잡은 4월입니다 정신없던 흐름도 이제는 조금 익숙해진 것 같네요. 여전히 바쁘지만, 날씨 좋은 날 덕분에 기분이 나아지는 순간도 있습니다. 다가오는 5월 초, 짧은 연휴만큼은
잠시 쉬어가며 여유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콘텐츠실 조예술: 날씨가 부드럽게 풀리고 있습니다. 가볍게 산책을 나서기에도, 잠시 숨을 고르기에도 참 좋은 계절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따뜻한 공기처럼 마음은 조금 더 여유롭고,
햇살처럼 밝고 환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그리고 우리의 일상도
이 계절처럼 기분 좋게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콘텐츠실 안경애:1년 전 소식지를 처음 준비하며 설레었던 기억이 납니다.
워낙 좋은 재료들이 많아서, 한 달이라도 놓치기 아깝다는 생각에 서둘러 주방을 열었습니다.
열두 달 사이에 함께 만들어낸 이야기들이 참 소중하고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한 달 한 달, 소식지를 통해 만나는 마음과 현장의 이야기들이 모두에게 작은 에너지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
좋은 재료가 숨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콘텐츠실의 주방은 늘 가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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