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 있는 음악실] 6월, Brahms intermezzo Op.118-2
중학교 3학년 때 제주도 친척 집에 갔습니다. 초여름 어느 날 데려가 주신 해안도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뒷문으로 나가니 하늘빛 밤 바다에 파도가 부드럽게 일렁이고 있었습니다. 고요함과 역동, 어둠과 찬란함의 연속을 온 몸으로…
2017. 06. 02
Loading posts...
카테고리
최신 글
- [YOUNG IDOL] 관계를 성장으로 이어가는 98년생 루키
- [제가 하는 일은요!!] 정성을 다하는 ERP 영업맨
- [프로젝트 줌인] 3개 시스템을 ERP로 통합한 사료 제조기업
- [영림원 파트너 인터뷰] 20년 컨설팅 경험에 영림원의 솔루션을 더하는 에스이파트너즈
- [사잇이야기] 영림원과 30년간 함께한 개발자의 마음 이야기
- 한눈에 보는 영.매거진 2026년 8월호
- [AI&] 영림원에 AI를 불어넣는 혁신 리더
- 永-Way 단상 78 “우리는 일을 통해서만 인생의 의미와 성취를 이룰 수 있습니다” (2026.09.01)
- [HR플랫폼 에버人(인)] 신입사원이 빨리 퇴사하는 이유, 채용이 아니라 온보딩에 있습니다
- [월간마케팅] 마케팅도 군무다|후쿠오카 발레 페스티벌에서 배운 행사 기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