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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있는 음악실] 12월, 겨울 피아노 협주곡
어느덧 겨울입니다. 사연있는음악실 연재를 시작한 게 따뜻한 5월이었는데 시간이 참 빠르게 갑니다. 언어는 각 나라의 문화와 환경마다 다르게 형성된다 합니다. 우리나라가 색에 대한 표현을 노랗다, 노르스름하다, 샛노랗다 등으로 굉장히 다양하게…
2017. 12.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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