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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칼럼] 永-Way 단상 12 “태평양전쟁의 일본을 패망으로 이끈 미드웨이 해전” (2020.12.01)
“태평양전쟁의 일본을 패망으로 이끈 미드웨이 해전” 2020.12.1 일본 제국주의 시절, 미국과의 전쟁을 주장하는 육군 강경파에 맞서 전쟁을 반대하였고, 당시 고노에 수상이 승리 가능성을 묻자 “100% 진다”고 딱 잘라 말했던…
2020. 12. 01 -
[CEO칼럼] 永-Way 단상 11 “백성의 신뢰는 나라의 근본이니…” (2020.11.5)
“백성의 신뢰는 나라의 근본이니…” 2020.11.5 논어 안연편(7)에 제자 자공이 정치의 요체가 무엇인가에 대해 여쭈었더니 공자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족식족병(足食足兵) 민신지의(民信之矣)-먹을 것을 풍족하게 하고 군사를 충분하게 대비하면, 백성이 믿을…
2020. 11. 05 -
[CEO칼럼] 永-Way 단상 10 “자긍심과 솔선수범은 리더의 필수 자격” (2020.10.12)
“자긍심과 솔선수범은 리더의 필수 자격” 2020.10.12 세 석공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 번째 석공은 자신의 처지를 혐오하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고, 두 번째 석공은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위한 의무감에서 힘들어…
2020. 10. 12 -
[CEO칼럼] 永-Way 단상 9 “전체 최적을 추구하는 삶은 어떻게 좋아지는가?” (2020.09.01)
“전체 최적을 추구하는 삶은 어떻게 좋아지는가?” 2020.09.01 ‘만약에 모든 운전자들이 교통신호를 안 지키고 달린다면 도로는 어떻게 될까?’라는 다소 극단적인 질문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부분 최적과 전체 최적의 의미’에 대해 이해하기…
2020. 09. 01 -
[CEO칼럼] 永-Way 단상 8 “왜 타인을 배려하는 삶이 더 행복해질까?”
“왜 타인을 배려하는 삶이 더 행복해질까?” 2020.08.03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동물입니다. 10 살 미만의 아이들은 어른들의 보호가 필연적인, 동물 중에서 가장 연약한 존재입니다. 새처럼 자유롭게 날아갈 수도…
2020. 08. 03 -
[CEO칼럼] 永-Way 단상 7 “꿈과 비전을 공유하는 삶은 무엇이 다를까?” (2020.07.02)
“꿈과 비전을 공유하는 삶은 무엇이 다를까?” 2020.07.02 요즈음은 ‘삼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포기’가 집과 경력을 포기한 ‘오포세대’를 넘어 희망과 취미와 인간관계까지 포기한 ‘칠포세대’까지 이르렀다고 합니다. 아이들 때는 누구나 다양한 꿈을…
2020. 07. 06 -
[CEO칼럼] 永-Way 단상 6 “목표와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것의 이점은 무엇일까?” (2020.06.01)
“목표와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것의 이점은 무엇일까?” 2020.06.01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이 인생의 비극이 아니라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없는 것이 비극이다”라고 독일 국민들에게서 가장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았던 헬무트…
2020. 06. 01 -
[CEO칼럼] 永-Way 단상 5 “정성을 다해서 사는 것이 왜 중요한가?” (2020.05.06)
“정성을 다해서 사는 것이 왜 중요한가?” 2020.05.06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지극 정성을 다하면 하늘을 움직여 못 이룰 일이 없다라는 뜻입니다. 정성스럽게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더 감사한 마음이…
2020. 05. 08 -
[CEO칼럼] 永-Way 단상 4 “왜 끊임없이 도전하며 살아야 하는가?” (2020.04.01)
“왜 끊임없이 도전하며 살아야 하는가?” 2020.04.01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영국의 식민지 미국의회 의원이었던 패트릭 헨리가 남긴 유명한 말은 미국 독립 전쟁을 촉발하는 도화선이 되어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쟁취하고…
2020. 04. 01 -
[CEO칼럼] 永-Way 단상 3 “가치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2020.03.02)
“가치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2020.03.02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쓸모가 없어지게 됩니다. 쓸모가 없어지는 까닭은 가치를 창출해내지 못 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쓸모가…
2020. 03.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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