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 있는 음악실] 6월, Brahms intermezzo Op.118-2
중학교 3학년 때 제주도 친척 집에 갔습니다. 초여름 어느 날 데려가 주신 해안도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뒷문으로 나가니 하늘빛 밤 바다에 파도가 부드럽게 일렁이고 있었습니다. 고요함과 역동, 어둠과 찬란함의 연속을 온 몸으로…
2017. 06. 02
Loading posts...
카테고리
최신 글
- 永-Way 단상 70 “극심한 사회 갈등을 중용의 정신으로 극복해 갑시다” (2026.01.02)
- [AFTER STORY] “당신을 잊지 않았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시간
- [YOUNG STORY] “당신을 잊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김장 나눔
- [진談TOON] “노력의 과정을 알기에, 오늘도 무대를 보며 울컥합니다”
- YOUNG MOMENT: “아마존식 기획, 멋진 PPT보다 깊은 사고가 우선입니다”
- [Young Event] 11월 11일 ‘4ACE 데이’ 이벤트 현장
- [데이터로 보는 영림원] “요약하자면…” 우리 회사 회의실 타입!
- [응원해요 영림원!![ “증미역 이웃사촌의 비상을 응원합니다”
- [사잇이야기] 나를 움직이는 두 단어, ‘성장’과 ‘기여’
- [With CEO] “진정한 용기는 평범한 일상의 꾸준한 실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