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이벤트] Y SPACE에 가보니
소식지 이벤트
Y SPACE
에 가보니
일하고, 놀고, 쉬고…
Y SPACE에서의 날들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5월 문을 연 Y SPACE에 영림인의 시간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동료와 머리를 맞댄 워크스테이는 바비큐와 배드민턴으로 이어졌고, 주말에는 아이들의 웃음과 친구들의 수다가 공간을 채웠습니다. 영림인들이 보내온 사진과 영상에는 새로운 공간이 주는 설렘과 신남이 담겨 있습니다.
“건축은 완성됐지만,
공간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 홍경식 서울건축 대표
출발
도착
WORK
PLAY
이다민님의 25초 브이로그
좋은 공기와 풍경 속에서 영림인들과 함께 일하고 즐긴 하루. 평소와 다른 특별한 하루였다고 합니다.
기업문화혁신사업부
투표 페이지 & 영상 보기
여섯 팀의 Y SPACE를 펼쳐봅니다.
회의가 끝난 뒤, 다른 이야기로 함께했습니다
서혜민님 “월급받고 방방 타러 왔습니다!”
에버레스크 투표 최다 득표!
고객가치실현
불은 AI였지만 표정은 진심!
네트 위 잠깐의 휴식
방방은 못 참지!
방방 타고 네트에 기대 쉬다가, AI로 피운 불 앞에서 불멍 포즈까지. 편안하고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팀의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함께 출연: 신기쁨·송병헌·최아영·김진석님
투표 페이지 & 영상 보기
임수정님 · 바비큐, 생파, 노을 아래 토너먼트까지
고객가치실현
카라반 앞 저녁
생일파티
노을 아래 배드민턴 토너먼트
고객가치실현 메디컬유통파트와 프로젝트IT파트의 워크스테이 저녁은 카라반 바비큐로 시작해 생일파티와 노을 아래 배드민턴 토너먼트로 이어졌습니다.
아기 손님들도 “또 갈래요”
김효선님 · 아기의 첫 Y SPACE 나들이
입장
그네
댄스
펜션동
“똑똑, Y SPACE 문 열어주세요!” 그네를 타고, 넓은 공간에서 춤을 추고, 커다란 슬리퍼도 신어본 하루였습니다.
김유림님 · 친구 가족과 당일치기 캠핑
카라반 앞
“또 가고 싶다“
바비큐를 먹고 잔디에서 뛰어논 아이는 “또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다음 방문은 곧 1박 일정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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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방방 뛰어다닌 오지연님의 최연소 친구 ‘이하은’
“오늘 절대로 안 잘 거야“
오지연님· 친구들과의 하루
“오늘 절대로 안 잘 거야”라고 호언장담했건만, 그날 가장 먼저 잠든 사람은 하은이었습니다.
동료와 나눈 웃음, 아이가 뛰어논 잔디, 다시 오고 싶다는 마음까지 더해지며 영림인들의 공간에 더 많은 이야기가 쌓입니다.
위 파일들 다운로드해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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