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랩 20주년 기념] 대륙의 편지

지난 12월 7일

영림원소프트랩 230명 전직원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2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중국에서 온 고객서비스팀 김서진님이 영림원에게 쓴 편지입니다. 모두 감상하세요.

사명을 가진 영림원에게:

요즘 삼국지를 다시금 보면서 느낀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중국의 삼국시기는 대륙 역사에서 가장 현란한 한 페이지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삼국지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인중여포, 마중적토” 무력으로는 여포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그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만인적인 여포는 머리가 좋고 지략이 출중한 조조에게 패망을 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삼국사기 최고의 지도자이자 지략자로 꼽히는 조조는 자초지종 인과의를 치세의 방침으로 세워 백성의 마음을 얻은 유비를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삼국의 역사는 여포도, 조조도, 유비도 아닌 사마가족이 중화를 통일함으로 막을 내립니다. 사마조는 여포의 무력도 없고, 조조의 지략에도 못 미치고, 유비처럼 마음도 좋지 않지만 삼국을 통일시켰다는 것은 그에게 그런 사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항상 거울처럼 세인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영림원 – 우리에게는 분명한 사명이 있습니다. 사원증 뒤면에는 “우리의 사명” 이라고 뚜렷하고 명백하게 씌어 있습니다. – “고객기업이 경영을 더 잘하게……”.

우리의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여포의 무력 같은 최상의 솔루션과 감동서비스. 조조의 지략을 능가하는 더 높은 고지를 바라보는 안목. 유비가 인심을 얻은 것과 같이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이 경영을 더 잘하게 한다’는 사명을 안고 아시아 평정의 100년의 역사를 함께 써내려갑시다.

 The Best of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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