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단상] AI 시대, 고전에서 길을 묻다: 중용과 정성의 힘

권영범 님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설 <역린> 속 중용 23장의 구절을 통해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정성(誠)’만이 결국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철학을 되새기며, 갈등이 심화되는 AI 시대일수록 치우치지 않는 정확한 중심(中)을 잡는 것이 해법임을 강조했습니다.

새해를 맞아 그는 정성을 다하는 삶의 태도로 AI 시대를 함께 살아낼 지혜를 모아가자고 제안합니다.

 

“극심한 사회 갈등, 중용의 정신으로 극복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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