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소식지를 읽고 나서
6월 소식지를 읽고 나서
씨앤지하이테크 프로젝트 완료보고회에 안경애님이 오셨지만 그냥 평상시와 동일하게 완료보고회를 하고 이어진 회식도 그냥 동일하게 진행을 하니 6월호 기사가 실렸네요.
너무 좋은 얘기들로만 기사화 해주신거 같아 좀 부끄럽긴 한데, 고객에게 진짜 인정받는 PM으로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이해하고 현재 프로젝트도 고객 중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자 합니다.
/ PMS사업부 이민환님
워크샵을 준비하면서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던 만큼 소식지에 후기를 전달할 때는 다소 두서없이 작성했던 것 같은데, 완성된 소식지를 보니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다시 한번 워크샵을 돌아볼 수 있었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즐거웠던 하루를 보낸 뒤 다시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를 하고 있어 마주칠 기회는 많지 않지만, 언젠가 마주칠 때마다 그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이 이번 워크샵의 가장 큰 의미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 워크샵에서도 함께 웃고 오래 기억에 남을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또 다른 즐거운 이야기로 찾아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MS사업부 홍준성님
단편소설이었지만, 정기적으로 뭔가를 연재한다는 경험 자체가 새롭고 저에게는 큰 도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이 잘 보고 있다고 얘기해주셔서 놀라웠고, 너무너무 감사 했습니다. 올해 저만의 큰 목표를 하나 완주 해낸 기분이 들어 이 뿌듯함을 양분으로 삼아 힘을내어 남은 하반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객가치실현 송유진님
평소에는 제 이야기를 글로 소개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소식지를 통해 취미와 일상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조금은 쑥스럽기도 했지만, 저를 조금이나마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기반기술연구소 웹WG 김현수님
지금은 제 기억 속에만 남아 있는 이야기를 사잇이야기 덕분에 오랜만에 꺼낼 기회가 되었습니다.
너무 오랜 일들이라 혹자에게는 현실감이 좀 떨어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몇몇분이 이 글을 읽고 자리에 있기까지의 겅험에 놀랬다는 분, 또는 아이엄마로써의 강단에 리스펙한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나 개인은 작을 수 있지만, 많은 동료들이 보고 있으니 게으르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전략사업부 김정숙님
씨앤지하이테크 완료보고 후 소식지에 소개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언제 나올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소식지에서 볼 수 있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개발 PM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고객사 담당자분들이 프로젝트에 얼마나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는지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그 열정에 보답하고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개발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소식지에 소개된 원가 수행액을 보니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과정들이 다시 떠오르며, 더욱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로 남을 것 같습니다.
또한 PMS 워크숍에서 진행했던 골든벨은 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팀원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부서에서도 꼭 한 번 진행해 보며 그 즐거움을 함께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PMS사업부 김종선님
5비가 내리던 6월, 파주에서 팀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낮에는 각자의 개성을 담아 작품을 만드는 터프팅 체험을 하고, 이어 분위기 좋은 뮤직 카페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서로의 마니또를 맞히고 준비한 편지를 읽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편지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에 함께 웃기도 하고 잠시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며, 평소에는 미처 전하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비 오는 파주의 풍경부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저녁까지, 함께여서 더욱 즐겁고 특별했던 하루였습니다.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고 가까워지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갈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XD Lab 정새울님
7월을 마무리하며
7월의 장마가 지나고, 어느새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올여름 휴가 계획은 세워두셨나요? 아직 특별한 계획이 없으시다면, 시원한 실내에서 전시회 한 편 감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세상 모든 사람이 ‘문제 해결’을 향해 달려갈 때, 예술가만이 홀로 ‘질문’을 던진다고 합니다.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뜨거워진 몸과 마음을, 잠시 식혀주는 시간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콘텐츠실 박정미 jmpark2303@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7월입니다 ☀️ 밖에 나가자마자 “아, 여름이구나” 싶을 만큼 더운 날이 이어지고 있네요. 슬슬 휴가 계획을 세우며 버티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맛있는 거 먹고, 시원한 곳에서 쉬면서 잠깐이라도 여유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하시고, 8월호에서 또 만나요! 🌴
/ 콘텐츠실 최보인 bichoi@
이번 여름휴가를 다녀오면서 오랜만에 제대로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쉬어보니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바쁜 업무를 하다 보면 휴식을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은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짧은 휴가나 주말 나들이, 좋아하는 취미를 즐기는 시간만으로도 생각보다 큰 활력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 콘텐츠실 조예솔 yscho@
우리 삶에서 ‘일’은 무엇일까를 종종 생각하게 됩니다.
카이스트와 현대차를 거쳐 작은 아이스크림 가게를 연 한 사장님은 대기업을 그만둔 이유를 말하며 ‘죽음’을 이야기합니다. 삶의 마지막에 남는 것은 결국 기억이니, 가능한 한 다양한 일을 경험하며 ‘기억 부자’로 살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아이스크림을 창업 아이템으로 택한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일의 감각》의 저자 조수용씨도 일과 브랜드를 이야기하며 ‘자기다움’을 강조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감각, 그리고 타인의 감각을 존중하는 태도에서 일의 감각이 자란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일이 의미를 가지려면 그 안에 ‘나’라는 중심이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소식지가 각자의 일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 콘텐츠실 안경애 naturean@
위 파일들 다운로드해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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