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STORY] 1월 소식지를 읽고 나서 / 2월을 마무리하며
• 김석한 / 공공사업부
평범한 일상으로 생각하는 일이 소식지에 소개되어 매우 많이 부끄럽습니다. 프로젝트는 항상 그리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 소식지를 접하고 상당히 놀랐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저 자신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 프로젝트를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숨은 영림원의 이야기를 소식지에 담아주었면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장상훈 / 공공사업부
소식지 지분을 슬며시 넓혀가고 있는 공공사업부 장상훈입니다. 이번 관세정보원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된 덕분에 그 과정을 영림인 여러분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기쁩니다. 현장에서 고생해 주신 분들 덕분에 ‘완료’라는 결과뿐 아니라 ‘이야기’로 남길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사업부 소식이 앞으로도 종종 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좋은 사례를 많이 만들고, 콘텐츠실과도 호흡을 잘 맞춰 소식지 지분을 자연스럽게(?) 늘려가겠습니다.
• 김난 / BPO플랫폼사업팀
사잇이야기를 작성하면서 제 소중한 기억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정리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저 스스로에게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소식지를 통해 동료분들의 새로운 면모를 알아가는 과정도 참 즐거웠어요. 늘 따뜻한 소식지 만들어 주시는 콘텐츠실분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신지혜 / 일본, 아시아사업본부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1월 소식지에 영아이돌로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소식지를 통해 영림인 분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늘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도 소식지 메일이 오면, 이번에는 어떤 스토리가 담겨 있을지 설레는 마음으로 읽게 될 것 같습니다.
• 송유진 / 고객가치실현
처음 메일로 연재 제안을 주셨을 때 너무 놀랐고 부담감에 밤잠 설쳐가며 고민을 엄청 했습니다.^^ 주변에 조언도 구했는데, 최종 결론은 역시 ‘내 인생에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오겠나’ 였습니다. 독자가 440여명 있는 지면에 연재라니. 올해의 도전과제로 임하게 되었는데 가문의 영광이고요. 신작을 쓰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태욱 / 공공사업부
그냥 편하게 수다 딴다는 느낌으로 이것저것 얘기했는데, 막상 소식지로 나오니까 되게 그럴듯해 보여서 좀 신기했습니다. 제가 중간중간 횡설수설했던 부분도 많았을텐데, 예쁘게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퇴근하고 뭐 할까 하다가 그냥 놀러 다녀온 이야기였는데, 이렇게 콘텐츠가 될 줄은 몰랐네요.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재밌는 얘기들이 많아서 ‘아 내가 이런 말도 했었구나’ 싶기도 하고요 ㅎㅎ 다른 분들 인터뷰는 편하게 잘 읽히는데, 제 이야기는 괜히 민망해서 끝까지 읽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이런 기회가 아니었으면 제 일상에 대해 이렇게 돌아볼 일도 없었을 것 같아서, 나름 의미 있는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경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지은 / HRM프로세스WG
이번 1월 소식지를 통해 저의 무대와 사람에 대한 진심을 멋지게 담아주신 콘텐츠실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올드진스’ 컴백을 위해 퇴근 후 밤늦게까지 53시간 동안 맹연습하며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당산 무대에서 터져 나온 여러분의 함성 덕분에 모든 피로가 짜릿한 전율로 바뀌는 마법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제 안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었던 정말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비주얼 디렉터’로서, 앞으로도 영림원이라는 큰 무대에서 여러분과 즐겁게 호흡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태는 든든한 올드진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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