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랩 클라우드 모바일 ERP 발표회>

  ABC추진본부 전략콘텐츠 단장 정인호

Cloud SaaS ERP, 왜 영림원인가?

   기업의 입장이라면최근에 정부에서 Cloud 지원 법안의 입법화도 진행되고 있고, 아마존이나 심지어는 GE조차도 소프트웨어 Platform 기업으로 변신했다고 하는데, 그러한 변화가 앞으로의 기업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Cloud ERP를 도입한다면 그 선택 기준은 무엇이 될지, 과연 국내에서 그런 요건을 갖춘 ERP 기업이 존재는 하고 있는지아니면 어느 정도의 수준에 이르고 있는지장기적인 지속성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지, 그런 사항들에 대해 다소나마 관심이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의 강연이나 관련 교육그리고 뉴스 기사에서 그 근거를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 KOSTA에서 제공하고 있는 교육과정 중에 “Cloud Service 모델” 관련된 강의가 있는데, 그 내용 중에 History of IT Evolution (강의박준성 KAIST 교수님이라는 그림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기업용 Application Software 개발에 관련된 사항으로서) IT 기술의 진화 과정이 나타나는데, Batch Computing > Online Computing > Client/Server Computing BPR 기술>E-Business IT 표준화 EA (Enterprise Architecture) 기반의 Process 통합 기술> 2005~2010 년대 SOA 기반의 Process Orchestration > 그리고 최근의 Mobile Cloud 시대와 SMACI (Social, Mobile, Big Data Analytics, Cloud & IoT) 통합 기술그리고 다가오는 Process Orchestrated Cloud Service 시대로 설명하고 있으며중요한 사실은지금의 Cloud & Mobile 시대와 기술은 이러한 과거의 기술을 추구해 오는 과정에서 도출된 자연스러운 진화의 결과이며, 또한 이러한 기술 기반을 경험하고 구현하며 필요한 요소 기술들을 체득한 기업이 더욱 완성도 높은 Cloud Software를 개발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제 개인적인 의견은, 특히 경영관리를 위한 ERP의 경우에는, Package를 통하여 기업의 Business 속성을 내재화하고거기에 더하여서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컨설팅 작업을 통하여 기업의 Best Practice를 현장과 운영 과정에서 체득하고그 통찰력을 기반으로 즉각적으로 혹은 프로젝트를 통하여 고객과 함께 문제를 풀어온 경험과 지식이야말로 Cloud ERP로 상속되는 자산 중에서 가장 값지고차별화된 서비스 요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최근의 뉴스에서는 SW중심기업으로 거듭나고픈 한국기업에게(http://a.msn.com/01/ko-kr/BBspAAO?ocid=se기사 중에서 GE의 서프트웨어 기업화를 이루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코넬리아 데이비스” 피보탈 트랜스포메이션프랙티스 CTO의 기고를 인용해 보고자 합니다.

  그대로 옮겨 보면 “코넬리아 데이비스 CTO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5가지 기초요건을 들었다. 그는 ‘프로덕트 중심의 사고체계’, ‘마이크로서비스’, ‘올바른 플랫폼’, ‘데브옵스’. ‘변화’ 등으로 요약했다”라고 하였습니다여기에 제 개인적인 이해를 더한다면 “프로덕트 중심의 사고체계”란프로젝트에서 프로덕트로 나아간다는 의미이며그것은 프로젝트를 통하여 체득한 Best Practice 지식을 프로덕트로 이식한다는 의미로 이해가 됩니다.

  그 전제 조건은 프로젝트를 통해 체득한 통찰력이며영림원은 그 부문에서 단연 Top이라고 보며, 이제 그 통찰력을 Cloud ERP를 통하여 프로젝트 컨설팅을 대체하는 저가 서비스의 형태로 구워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서비스”란 독립적이고 병렬적인 지식을 통합하는 메커니즘을 담을 수 있는 Architecture의 구현입니다. 영림원에서는 이 지식체계를 Contents Manager라는 지식 Repository를 통하여, 9개 산업별 컨설팅 조직의 150여 명의 산업별 전문 컨설턴트가 입력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이렇게 축적된 지식을 고객의 업무 운영 관점과컨설턴트가 제시하는 프로세스 개선의 관점그리고 각 Stakeholder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다각적인 업무 프로세스 소통이 가능한 컨설팅 도구를 통하여 Cloud ERP 환경에서 ERP 소스의 수정 여부를 따지는 차원을 넘어서 상담 초기에 고객과의 업무 Scope 확인이 가능하며이를 통하여 고객이 선택한 프로세스에 대해서만 지불하는 Cloud ERP SLA (서비스 조건에 따른 계약)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바른 플랫폼”과 “데브옵스”의 관점에서는개발과 운영이 일체화되는 구도인데영림원의 Cloud SaaS & Mobile ERP 사업 모델에서 서비스의 대상은 SW가 아니고 Contents이며, 서비스의 대상이 되는 Contents (Process Function)에 대한 지속적 누적 및 서비스 체계로의 전환 작업에는 서비스 시스템 관리자와 컨설턴트의 경계가 없는 선 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의 구조로는 사내 컨설턴트 뿐만이 아니라외부 제 3의 컨설턴트가 그들의 컨설팅 방법론을 영림원의 Cloud ERP 컨설팅 방법론 및 ERP에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유연한 Contents 관리 체계와 컨설턴트가 제공하는 테마와 그 Value가 표현되고 사업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Stakeholder View를 표현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한 사업 운영 모델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변화”에 대해서는 예측되거나 혹은 수시로 변경되는 상황에 대처하는 구조와 조직의 운영인데, 영림원은 이미 Contents 서비스 주도적인 조직으로 변화되었으며소프트웨어의 수정은 Contents변화에 따라 당연히 Upgrade 되며그 전제 요건으로서의 Contents의 내역이 고객에게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느냐 하는 관점이 진정 중요한 포인트입니다영림원 ERP에서는 이러한 Software의 수정 요건을 변수화하고 별도의 Component화 하여 컨설턴트K라는 독립적인 모듈로서 쉽게 따라갈 수 있는 구도이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구도 또한 갖추고 있습니다.

  Cloud SaaS & Mobile ERP 사업을 하기 위한 또 하나의 커다란 진입 장벽은 운영 자동화 부문입니다. 제품의 소개체험견적설치그리고 운영까지 컨설턴트의 개입이 없이혹은 사용자의 요구가 있을 경우 최소한의 교육으로 ERP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ortal 체계를 통하여 제품의 소개에서부터 설치 및 운영까지 Full Provisioning Mode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loud ERP 사업의 시작을 위해서그리고 지속적인 사업의 영위를 위해서는 이와 같은 많은 진입 장벽이 있으며, 영림원은 어려운 여건을 뚫고 강력한 의지와 소명으로 이제 Cloud ERP 서비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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