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컨설턴트 박미선


다사다난했던 2016년, 묵은 해가 가고 새해가 오는 것을 보면 희망찬 기대감이 들며 한편으로는 조금 시원섭섭한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2016년 마지막 출근일인 12월의 30일, 영림원 소프트랩에서는 사내 종무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종무식 진행장소는 영림원 사내 카페테리아 라운지였습니다.
오후 4시, 2016년의 마지막 업무를 마무리한 영림원인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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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원 카페테리아에는 김정옥님과 여사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과일, 다과와 음료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푸짐한 한 상 차림 구경 한번 해볼까요?
맛있는 먹거리 뿐만 아니라 참여하신 분들의 재미를 위해, 신년 운세를 담은 포춘 쿠키도 준비하신 김정옥님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영림원 소프트랩의 종무식은 가는 해를 꼼꼼하게 마무리 하자는 의미로 떠들썩한 자리를 만들기 보다는 영림원인들의 소통과 교류의 자리를 만드는 것에 주력하였습니다.
영림원 소프트랩의 종무식은 자율 참석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행사이지만 비교적 소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재충전의 기간으로 연말 휴가를 적극 권장하기 때문에 참석자가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때문에 오히려 적당한 규모의 사람들이 모여 담소를 즐기기 좋습니다.

여러 부서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자 권영범님의 간단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후는 자유롭게 모여 다과와 담소를 즐기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한 종무식과는 달리 1월 첫 주에 진행될 2017년 새해 시무식은 모든 영림원인들이 함께하며 새롭게 마음을 다잡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우리 영림원인들과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7년은 원하시는 바가 이루어지는 좋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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