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가치마케팅팀입니다.

피자세판쏩니다 이벤트에 보내주신 제1회 차세대리더포럼 강연 소감을 공유합니다.

여러 업종의 현업에 계신 분들 각자의 경험과 느낌이 녹아있는 소감들을 읽고
담당자인 저의 입장에서도 생각의 폭을 좀 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무척 감사했습니다.

차세대리더포럼은 1, 4, 7, 10월 매 분기마다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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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만 이*승 차장님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전례에 없는 Covid-19시대에 직접 포럼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이렇게 좋은 내용 공유해주셔서 먼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강연요약 내용을 읽으며 제가 알고 있던 실패가 적고 성공률이 높은 안정적인 리더와 편협한 리더십의 정의에 대해 뒤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리더의 덕목을 배우고 리더를 조력할 수 있는 Follower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 리더의 덕목도 못배우고 Follower 역할도 못하고 현위치에서 안주하지 않았나 반성하며,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팀원들과 Vision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리더, 구성원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Big Man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번에 꼭 참석해서 감정, 느낌 그리고 Insight를 꼭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행사 자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알박 이*형 차장님

중간관리자가 되면서 사외교육을 받을때 기술적인 교육보다 리더십 교육의 비중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스스로 책도 사서 읽어보며 교육을 받고 스스로 많은 생각을 했던것 같다.지금도 그러하고…

공부한 내용 중에는 강의에서 내용에 나온 영웅적 리더십과 조력자의 역할도 있었으며 정신분석학적 접근에 관한 이론도 있었다.
근래에 들어와서는 수평적 리더십과 감성적 리더십을 많이 강조하며 카리스마의 방향도 부드러운카리스마 등 새로운 의미의 단어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회사에서는 많은 리더들을 육성하려고 한다. 혼자서 일을 잘하는 중간관리자 이전의 인원들도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기술적인 면이 조금 부족해도 협업을 하고 조직력이 필요한 업무에 잘 어울리는 사람들도 있다.
조직이 커지고 프로젝트가 커지면 커질수록 있는 협업이 매우 중요시 되기 때문에 리더가 필요할 수 밖에 없다.

그러면 과연 어떤 리더가 좋은 리더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똑똑한 사람, 지식이 많은 사람, 경험이 많은 사람, 카리스마가 넘치는 사람, 임기응변이 좋은사람,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은사람 등등 많은 요구사항과 바람이 있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의 눈 앞에 있는 중간관리자는 리더이면서 팔로워인 양쪽의 역할을 수행해야만 하며 상기의 여러가지 사항들를 요구받게 된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처한 상황(회사의 비전, 규모, 관습, 조직구성원등등)을 고려하여 자기만의 방향을 정립하여야 한다.
좋은리더에 대한 정답이 곳곳에 존재하기는 하나 어디에도 없는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이를 먹으면서 머리가 예전같지 않아….. 하는 생각을 중년이 된 사람들이라면 많이들 하고 또한 느끼게 된다.
하지만 예전보다 어느새 많이 발달하게 된 감각(능력?) 같은것이 있다. 이것을 통찰력이라고 부른다.
그동안의 경험과 지속적인 학습이 결합된다면 이 능력이 평소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문제해결시에 그것도 복잡한 경험해보지 못한 문제가 눈 앞에 놓였을 때 그 힘을 발휘하지 않을까….
조직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선 여러가지가 필요하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들이 모든것을 이루기도 하고 망치기도 하니까….
그들간에 각자의 역할과 책임이 있다.이것을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발현시키는것이 리더일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교육, 학습, 소통…….오늘 다시 한 번 고민의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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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화학 김*철 부장님

금번 영림원 차세대리더포럼을 통해서 뇌과학속에 의사결정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고 요약을 보면서, 당사에 적용해야 할 주제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4년전 제가 ERP 추진 팀장으로 함께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40년동안 변화가 없던 조직에 새롭게 BPR을 통하여 변화를 도모하고 새롭게 혁신을 추구하는 강력한 툴로 영림원의 ERP를 도입하여 현재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때 하지 못했다면 정말 생각하기 조차 싫을 정도의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를 통해서 회사는 더욱 더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갖추게 되었고, 이번에 강연과 비추어 볼 때 결국 의사결정의 선택을 정말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의 덕목 중 중요한 것이 의사결정의 선택을 정확하게 제 때에 해야 함을 공감하였습니다.

또한 이 시대 최고의 리더는 누구인가? 실패 할수도 있지만 잘게 쪼개서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전략을 통하여 실패의 회복력을 추구하는 리더의 의사결정이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장 제게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창의적 리더십으로 내가 가장 일하기 좋은 최적화 시간에 대한 확보가 필요함과 유연성과 다양성 확보를 통하여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전문적 관점과 능력을 가진 다양한 사람과 함께 작업을 통하여 창의적인 리더십을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최근에 실천하는 일로 이를 위해 수면시간의 확보를 통하여 맑은 정신과 생각으로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일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이번 차세대 포럼을 통하여 새롭게 영감을 주신 영림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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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스 민*훈 부장님

KAIST 정재승 교수님의 강의를 꼭 듣고 싶었는데, 회사 업무와 코로나19 때문에 참석이 어려웠던 참에 이렇게 강연 요약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이 리더를 만드는가?” 단순한 질문 같지만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올해 직장생활 25년차… 여러 직장에서 많은 리더도 모셔봤고, 많은 부하직원 하고도 일을 했습니다.
수직적 리더에서 수평적 리더로 옮겨 가는 과정을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험한 세대에서는 많은 공감을 하고 있는 강의 였습니다.
특히 강의내용 중 와닿는 부분은 뇌 과학적 측면에서 중년을 43세~68세로 정의 한다고 하며, Brain Performance가 가장 좋은 나이는 46~53세 라고 합니다. 아직 나에게 최고의 Performance를 낼수 있는 시간이 더 있다는 생각에 나쁘지는 않습니다.
(순발력, 반응속도, 기억력, 주의집중 시간등은 떨어지나 그것을 제외 하고는 최고조 라고 합니다.)

무한경쟁의 시대에서 아직 남아 있는 나의 시간을 활용하여 좋은 리더보다는 기억에 남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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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김*욱 상무님

정재승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다. 그건 바로 주위의 사람이 아닌 “나” 라는 경우였다.

‘나 자신이 어떤 리더십이 있다.’ 이런 말을 하는 자체가 웃긴 일이지만, 나의 사례를 소개하다 보면 빅맨 리더십이라는 것이 어떤것인지 고개를 끄떡거릴 것 같아 사례를 올린다.

나는 지금 한 회사의 CFO이자 전략기획 담당 임원이다. 여러 팀을 리드해서 회사를 이끌고, 지원하고 있다.
지금은 팀장들과 그리고 팀원들과도 막역히 토론하고, 얘기하고, 자유롭게 본인의 이야기를 나에게 할 수 있는 관계라고 나 스스로 생각하지만, 옛날엔 그렇지가 않았다.

내가 재경팀장이던 10여년전 나는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라고 생각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팀원들의 잘못에 대하여 지적하고, 통제하고, 그들을 억누르고, 하는 것이 일을 열심히 하게 하는 원동력이라는 잘못된 상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 회사에서 팀장 리더십 강좌를 열었고, 그곳에 가서 너무 쿤 충격을 받았다. 그곳에서 빅맨 리더십 강의를 듣고, 나는 많은 눈물을 흘렸다. ‘팀원들이 너무 힘들었겠구나’ 라는 생각에 그들에게 얼굴을 들 수 없었다.
교육 강사님은 팀원들에게 교육에서 들은것을 그대로 얘기해주고, 있는 그대로 앞으로의 팀장으로서의 변화에 대한 모습을 밝히고, 솔직하게 팀원들을 대우하다 보면 충분히 관계회복이 될 것이라는 충고를 해주셨다.

교육에서 돌아와 팀원들과, 솔직한 의사소통, 그후의 빅맨 리더십의 솔선 수범을 통하여, 많은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
그 덕으로 인하여 나는 임원으로 승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오랫만에 그 교육을 들으니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정재승 교수의 강의는 1시간 30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에 리더십 전체에 대하여 강의하는 것은 무리가 많다. 다음 강의부터는 조금 깊이있는 강의가 되었으면 한다.

 

토마스케이블 서*나 차장님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한민국에 자동화 케이블이라는 산업을 처음 발딛게 한 자동화케이블의 선두주자 (주)토마스케이블 입니다.

저희 회사는 금년 초 부터 직급파괴의 현장을 셋팅하고 있는데요, 말그대로 직급을 없애고. 직원들간에 다름을 인정, 평등하고 균등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더는 꼭 한 사람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나는 리더가 아닌 교육과 발전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리더의 생각과 리더의 업무를 한다면 그것 또한 평등한 조직과 회사를 만들어 나가는 길이 아닐까요?
조직의 구성을 최소화 하고 그 안에서 각자 수동적이기 보다는 능동적 업무를 스스로 찾아서 할 수 있는 직급대신으로 부르는 각자만의 “호”는 그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입니다.
삼성을 벤치마킹한 “프로”라는 호또한 그렇고, 본인의 이름을 형상화 한 “GOD” 또한 그 예입니다.
영어이름으로 불려지길 원하는 직원도 있고, 기안서의 달인을 줄인 “기달” 재무의 신을 줄인 재신,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 회사에 취직하여 지금까지 18년을 근속한 직원에게 붙여준 “백년대계” 등은 우리가 회사를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롭게 꾸미고 싶은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20년의 업력을 가진 노포 답지 않게 새로운 변화와 세계에 적응하기 위해 누구의 리더십보다는 직원 개개인의 리더십에 의한 협업과 노력이 지금도 우리 회사에는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직원들의 노력에 더욱 큰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홍보담당자인 저는 피자세판에 대한 노력을 합니다.ㅎ
회사비용으로 지출해도 되나, 이것 또한 재미와 흥미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쉽게 얻은건 쉽게 잊혀 지듯, 재미있고 흥미롭게 얻은 노력의 결실은 두고 두고 회자되는 법이니까요.
저희 회사에 다시 한번 재미와 흥미를 제공해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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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에너지화학 유*현 차장님

업무 시간 관계상 참석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네요.
강연 요약분을 읽어 보았을 때 회사 임직원이 들었으면 큰 도움이 되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다음번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약분 중 와 닿는 부분이 있다면 리더가 해야 할 일과 비전에 대한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으며 코로나 시대에 리더로서의 갖추어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 알려 주신 듯 하여 좋았습니다.

강연 요약분에서도 언급을 해주신 대로 현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조직내 리더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엿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패 회복력이 위대한 리더를 만든다는 문구도 현재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사항이라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향후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감에 있어서도 도움이 된듯 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현시점에 적절한 강의였던 것도 같습니다.
리더십이라는 책도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도 좋은 강의 지속적으로 진행해 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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