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헤이리로 GoGoGo~~~

안녕하세요?영림원 돌콩입니다.

핫…뜨거운 여름입니다.

올 여름도 아주 더울거라는 기상청 예보가 있었는데요, 여러분 모두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정부의 R&D 지원 사업으로 개발 중인 신제품 중 몇 개의 제품을 지난 5월에 발표했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지요?

신제품을 어떻게 하면 World Best Software로 거듭 태어나게 할 수 있을지, IT시장 환경은 어떤지, 우리는 현재 어디까지 와있는지

영업, 마케팅 그리고 WBS 과제 관련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Workshop을 가졌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죠, 영림원소프트랩 Workshop은 진짜 Workshop 이란 것을.

그래서  분위기가 좋고 저녁까지 해결할 수 있는 장소를 발굴해냈습니다.

바로 파주 헤이리에 위치한 포레입니다.

“Workshop 중, 아닌척 하시더니, 모두들 카메라를 의식하셨군요^^”

앗, 아직도 블로그 작성에 미숙한 돌콩입니다. 사진이 너무 작게 들어갔군요. ㅜ.ㅜ

 

포레는 게스트 하우스도 운영하고 있는데 고객은 꼭 한 팀만 받는다고 하더군요. 전화도 터지지 않는!(서비스 불가 지역) 와인창고를 개조한 지하실에서 우리끼리 Workshop을 가졌답니다.

“돌콩은 이날 차세대 영업팀 유망주, 김대용님 옆자리에 앉았    답니다.오~ 역시 카메라 의식  함 ㅜ.ㅜ “

“전략마케팅팀 팀장님, 흐릿해서 잘 나와 보이는 분 ㅋㅋ 돌콩은 영림원 파파라치, 절대 잘 나온 사진은 올리지 않죠. 캬캬캬”

“노란 장미꽃 한 송이 꽂아 주신 포레 사장님 쎈수쟁이!”

아 ~ 이 사진을 옆으로 나란히 하고 싶은데 열로 나란히…돌콩은 아직도 블로그가 너무 어렵습니다~~

 

Workshop의 하이라이트, 저녁 6시30분부터 시작된 바비큐 파뤼~~

“이날의 하이라이트, 하얗게 셋팅되어 있는 저 테이블! 감동감동”

 

사진이 너무 작아서 아쉽습니다. 이 날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싶었는데요. 

저녁 무렵에 불기 시작한 산들 바람에 야외에서 파라솔 치고 바비큐 파티를 하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후두둑 빗방물이 내리기 시작해서 잠시 안으로 들어와 Standing Party를 하기 시작했죠.

비즈니스서비스팀장님 김응주님 “여기는 왜 우자가 없어?” 

어머 촌스럽긴!  

“김응주님 우자 가 뭐예요? 우자 No!    의자! “

김응주님의 한국말 교육과 더불어 Standing Party가 무르익어 갈 무렵, 포레 사장님께서 테이블 셋팅을 다시 해주셨습니다.

 

비음이 섞여 있는 목소리가 좋은 목소리라는 비즈니스서비스팀 본부장님이신 조일구님 ㅎㅎㅎ

그렇다면 조일구님의 목소리는 진정 대박입니다!! 짝짝짝~~

 

하하하호호호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이날의 Workshop은 이렇게 저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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