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추진본부 CCI 박미선

 


영림원소프트랩의 사내 동호회 문화를 소개합니다.


일, 할 땐 하고 즐길 때는 즐기자!

출근길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진이 다 빠진 채로 정신 없이 업무를 하다 보면 녹초가 되기 일쑤. 하지만 퇴근길은 발걸음이 가볍고 집에 돌아오면 하고 싶은 일이 산더미.
요즘 재미있는 일은 무엇이 있는지 포털 사이트도 살펴보고 밀린 드라마도 챙겨 봐야 하는데 빈둥거리며 티비만 봐도 시간은 어쩌면 이렇게 쏜살같이 가버리는지.


직장에서 아무리 바쁘다 하더라도 퇴근 후가 더 바쁜 것이 현대 사회인일 것입니다. 즐겁게 열정적으로 자신의 일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쉬는 것도 중요하기에 자신의 여가 생활을 취미와 함께 더욱 알차게 보내려는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사람마다 가지각색 다양한 방법으로 퇴근 후 여가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어학공부, 자격증 공부 등을 통해 개인의 능력을 키울 수도 있고 하모니카, 기타 등 악기를 배울 수도 있으며 독서나 그림을 그려볼 수도 있습니다. 제빵, 은공예, POP 등, 요즘은 굉장히 세밀하고 넓은 분야를 직장인 취미생활로써 접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업무 시간 후 따로 시간을 내어 취미 생활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퇴근하면 녹초가 되는데 무슨 취미생활이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사내 동호회’를 활용하는 방법을 한번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마음맞는 동료들과 즐거운 동호회 활동

사내 동호회란 말 그대로 ‘회사에서 하는 동호회 활동’입니다. 유쾌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이미 많은 기업에서 권장하고 있는 사내 문화입니다.
사내 동호회는 우선 “자율가입”과 “자율운영”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원하는 취미 활동을 하게 됩니다. 사내 동호회의 경우 같은 취미를 가진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회사 내∙외부에서 함께하기 때문에 외부 모임에 가는 것보다 시간적 심리적 부담이 덜합니다.


영림원소프트랩의 사내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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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기 좋은 SW 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은 타이틀(?)에 걸맞게 사내 동호회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영림원소프트랩에는 어떤 사내 동호회들이 활동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살짝 둘러보겠습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적극적인 동호회 지원 및 육성 정책으로 여러 분야의 다양한 동호회들이 있습니다. 현재 20여개에 가까운 다양한 동호회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호회 유지 최소인원이 3명인 것을 감안하면 대부분의 직원들이 동호회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영림원소프트랩 동호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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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활동이라고 해서 폐쇄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자율적인 운영에 따라 동호회 내/외부로 활동을 선택하여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예시와 같이 영림원 동호회는 서로 구분 없이 영림인들과 함께 즐거운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영림원소프트랩 동호회별 이벤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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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된 사내 동호회 문화는 직장 내 업무 능률과 협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후 동료들과 함께 동호회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돌아와 업무에서 최대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동호회 참여 자체로도 단조로운 생활에 활력소가 될 수 있습니다.
동호회에서 주최한 전시회나 여행 등의 행사를 주관하여 마치게 되면 업무와는 다른 기분 좋은 성취감도 얻게 됩니다.
같은 취미 생활을 화제로 많은 대화를 하게 되면 구성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수월하게 협력할 수 있습니다.

일, 할 땐 하고 즐길 때는 즐길 줄 아닌 영림원소프트랩에서 함께 동호회 활동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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