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컨설턴트 박미선


영림원소프트랩에는 매 분기마다 한번씩 특별한 날, ‘테크노데이’가 있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있다 하더라도 다른 팀이 무슨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소상히 알기는 힘들겠지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테크노데이’에는 전 직원이 회사 내 주요 이슈를 함께 공유하며 소통을 위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2016년 3Q 테크노데이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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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원 소프트랩의 미래 먹거리에 대한 단상’
최근 시장에 대한 분석과 앞으로 영림원소프트랩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함으로써 테크노데이를 시작하였습니다.

‘3분기 경영실적 및 2017년 시행제도 예고 및 신조직 소개’
2016년 3분기까지의 경영실적 보고를 통해 4Q를 대비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또한 3Q에 진행된 조직 개편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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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진행상황 및 전략 보고’
3Q 사업 진행상황 보고와 함께 향후 계획 및 이슈사항을 공유하였습니다.

‘제품개선 추진현황’
영림원소프트랩은 항상 고객의 업무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솔루션 연구소를 통해 고객의 의견 및 신 기술, 제반 환경 등을 반영하여 유연한 시스템, 성장하는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품개선 활동 공유를 통해 고객에게는 좀 더 멋진 제품을 제공할 수 있고 내부적으로는 구성원들이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사업계획’
실제 사업을 추진하는 부문에서 2016년 4Q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 전략 및 계획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신규입사자 소개 및 공지사항’
새롭게 영림원 가족이 된 신규 입사자를 전 구성원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가짐으로써 구성원간의 친목을 도모하였습니다.

‘Wrap Up’
마지막으로 권영범님의 발표를 통해 영림원 소프트랩이 가야할 길을 다져보며 테크노데이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테크노데이 정규 일정 이후에는 조별로 회식을 진행합니다.
300명 가까운 전 직원이 부서와 업무를 가리지 않고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이기 때문에 10인 내외로 조를 편성하여 테크노데이 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소통과 이해를 중시하는 기업 문화이기 때문에 일부러 서로 접점이 드문 부서 별로 인원을 구성하여 구성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였습니다.

테크노데이의 가장 큰 키워드는 “소통”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접점이 드문 다양한 구성원들이 만나 테크노데이에서 공유된 내용에 대한 자유로운 논의를 함으로써 새로운 시각으로 영림원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테크노데이’를 통해 영림원소프트랩은 투명한 경영을 지향합니다.
이러한 투명한 경영을 통해 구성원은 회사를 신뢰할 수 있고 회사 또한 구성원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서로 간의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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