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랩, 서프라이징 No.1 SaaS ERP 세미나 후 20 곳 파트너 협력 체결]
국내 클라우드 SaaS 비즈니스 확 달라진다!
-인력이 적게 투입되는 클라우드 SaaS 비즈니스가 저성장 시대에 새로운 창출 수익모델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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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원소프트랩 권영범 대표이사 이하 임원진과 파트너사 대표들이 활짝 웃으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IT리서치사인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SaaS의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영림원소프트랩 클라우드 SaaS ERP가 획기적이며,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잠재적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

 

코리아 대표 ERP, K-System으로 유명한 영림원소프트랩은 정부 R&D지원을 받아 2011년부터 2년여간 SaaS ERP를 연구, 개발하여 2014년에 public SaaS ERP를 발표했다. 당시, 시장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조용하게 제품 출시하였다. 2년 전만 해도 SaaS 신제품을 발표한다는 것은 시장을 한참 앞서간 것이었으며 SaaS 제품이지만 1:1로 고객을 직접 찾아 다니면서 홍보하였다. 그로부터 1년 후 Private SaaS ERP를 대대적으로 출시하여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지금은 단순히 ERP를 도입했다고 해서 기업이 경쟁 우위를 갖는 시대는 아니다. 전기나 수도와 같이 필요할 때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 사용료를 지불하는 개념으로 IT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SaaS ERP에 대한 기존의 4가지 요건 (Cheap, Rapid, Intuitive, Flexible)등이 있는데, 최근 클라우드 SaaS 비즈니스가 점차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변화되고 있다. 첫째, 저렴하지만 정제된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가? 둘째, 빠르지만 기업의 역량에 맞는 단계적 도입 절차를 제공할 수 있는가? 셋째, 사용자가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그리고 다양하지만 사용자가 선택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단순성의 요건이 포함되어 있는가? 이러한 요건을 모두 고려한다면, 영림원소프트랩 클라우드 SaaS 제품(구축형 K-System Genius, 패키지형 SystemEver)을 살펴보면 좋겠다.

 

지난 8월, 영림원소프트랩은 “서프라이징 No.1 SaaS ERP”라는 타이틀로 파트너 모집 세미나를 성대하게 가졌다. 많은 기업들이 파트너를 희망하였고, 개별 미팅을 2개월여간 진행했다. 최종 약 20여개 기업들이 영림원소프트랩과 클라우드 SaaS ERP 비즈니스를 함께 가기 위해 10월18일(화) “파트너 협약 체결”을 한다. 파트너들은 영업,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 유지보수 등을 수행하며 부가가치를 올리게 된다. K-System Genius를 주력으로 각 파트너들은 특화된 다양한 산업군(프랜차이즈, 철강, 조선, 유통 등) 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영림원소프트랩은 국내에서 성공적인 클라우드 SaaS 비즈니스를 발판으로 아시아 무대에 진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클라우드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재경 전무는, 풀 프로비져닝(Full Provisioning; 계약부터 과금까지 온라인에서 자동으로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시스템)이 가능해야 진정한 SaaS의 의미를 갖는다며, 파트너들은 진정한 의미의 SaaS 비즈니스를 통해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IT트렌드를 앞서 이루어간다는 프라이드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재경 전무는 사용자의 폭발적 증가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며,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 비즈니스를 통해 파트너들과 함께 해외로 적극적으로 진출해 감으로써,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함께 건강한 SaaS 비즈니스 생태계를 이루어 저성장 시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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