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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출신의 SE팀 최범호님이 데일리e스포츠와 특집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9년 차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프로게이머가 은퇴 후 영림원의 6년차 시스템 엔지니어가 되기까지의
멋진 여정을 함께 들여다 보겠습니다 😀

 

“프로게이머에게 은퇴란 비단 선수 생활이 끝나는 것뿐만 아니라 경력 단절을 의미한다. 10대부터 게임을 잘한다고 평가 받았고 20대의 대부분을 프로 선수로 살아왔던 프로게이머에게 경력을 이어가기 위한 수단은 감독이나 코치 등 지도자가 되거나 트위치TV,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개인 방송을 하는 것이 전부다.

데일리e스포츠는 창간 9주년을 맞아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사람들 가운데 은퇴하고나서 특이한 직업을 택한 인물들을 인터뷰했다.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게이머 은퇴자 특집 인터뷰는 총 5회로 기획됐고 다섯 번째 주자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프로게이머로 다년 간 활동한 뒤 투철한 학업 정신을 발휘해 시스템 엔지니어로 변신한 최범호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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