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료 가공/유통] 푸드나무 ERP 구축사례

작성자
고객가치마케팅팀
작성일
2018-08-27 10:43
조회
104
Ⅰ. 기업현황 

1. 업종분류 : 음식료 가공/유통
2. 사업장위치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396, 15층(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지니스타워)
3. 주요품목 : 닭가슴살
4. 기존ERP유무 : 한국세무사회 - 한국세무사랑PRO
5. 종업원수 : 60명
6. 매출액 : 247억(2016년)
7. 구축모듈 : 구매관리, 급여관리, 물류관리, 생산외주, 영업관리, 운영관리, 인사관리, 활동기준원가,
회계관리, EIS, ESS, IFRS
8. 확장모듈 : 구축된 확장모듈 없음


Ⅱ. 고객사소개

㈜푸드나무는 좋은 원료로 만들어진 건강한 식품을 제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모든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그림 - 푸드나무 홈페이지 메인 화면]  http://foodnamoo.com/


Ⅲ. ERP 도입 목적

1. 2018년 상장 추진을 위해 ERP시스템 도입
2. IFRS기준을 적용한 월 결산 실시


Ⅳ. 구축과정 및 구축 후 기대효과 

1. 구축과정
1) 고객사 PM과 협의를 통해 프로젝트의 주요방향을 정립하였습니다.
- 가능한 표준을 사용하고 추가개발을 최소화하며 환경설정과 교육이 끝나는 대로 운영DB Open
- 표준모듈을 사용하는 업무는 환경설정 및 교육 후 바로 Open
2)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추가 개발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팀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프로세스를 설계하였습니다.


2. 구축 후 기대효과
주문-발주-배송-정산-출고-매출-수금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하여 업무를 간소화하고
주요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업무에 효율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Ⅴ. EPR구축 성공을 위한 제언

ERP 구축 프로젝트 수행 시, 항상 표준모듈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가능한 표준모듈을 사용하는 것이 고객사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고 프로젝트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일반적인 업무는 표준모듈을 사용하고 주문 부분만 추가개발을 진행하여 표준에 연결함으로써 시스템의 안정성을 담보 받을 수 있었고 표준에서 적용하지 않는 대량처리나 배치처리 정도만 추가개발해서 고객사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형태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면 어떤 컨설턴트가 투입된다고 해도 결과는 프로젝트 성공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ERP는 잘 구축하는 것 보다 잘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컨설턴트가 상주할 때는 설계를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시스템이 흔들리는 일이 없지만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유지보수단계가 되었을 때 고객사 독자적인 시스템운영체계가 없다면 초기 설계단계의 설정이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TFT(Task Force Team) PM – TFT – 현업사용자의 체계를 유지하고 TFT중심으로 현업사용자의 ERP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매뉴얼갱신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TFT PM을 중심으로 TFT와 의사결정을 하면서 시스템을 유지해야 합니다.
고객사에서 ERP시스템을 잘 사용하여 경영을 더 잘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Ⅵ. 고객사 Item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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