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랩, 맞춤형 ERP 플랫폼 고도화로 아시아 대표 기업 도약, 2025년 내 아시아 1위 ERP회사 될 것

 

대한민국 최초 ERP ‘K-System’,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변화 맞춰 다양한 형태로 진화

클라우드 ERP스마트팩토리 등 미래사업 확대로 성장 동력 확보

일본인도네시아 등 제2의 내수시장 확보 노력글로벌 경쟁력 강화

 

 

공모가 1만1500원…희망밴드 최상단

  • 총 1352개 기관 참여…경쟁률3대 1

 

전체 공모 물량의 75%인 127만5000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352개 기관이 참여해 126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ERP 플랫폼 개발 기술력과 28년간 축적한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평균 8.6%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SaaS ERP 시장과 향후 정부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팩토리 시장 등 새로운 미래사업 확대에 적극 뛰어들 계획이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상장을 통한 공모자금으로 연구개발, 시설투자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미 일본과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해 다수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고, 중국, 베트남, 헝가리 등 아시아와 유럽시장에서 다양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쌓고 있다.

 

영림원소프트랩, 일반청약 경쟁률 2493.57대 1 기록

  • 총 847,814,200주 청약 접수, 증거금 약 4조 8,495억 원

 

글로벌 ERP 플랫폼 개발 선도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이사 권영범)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진행해 2493.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번 일반 공모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0%에 해당하는 340,000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에 총 847,814,200주가 청약 접수됐고, 증거금은 약 4조 8,495억 원을 기록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온프레미스(On-Premise) ERP인 ‘K-System Ace’와 클라우드 SaaS 기반의 월 과금형 ERP인 ‘SystemEver’ 관련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다. 특히 전체 인력 중 기술 인력의 비율이 91.5%를 차지할 정도로 전문적인 기술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지난 2018년에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국내외 기업경쟁력 분석에서 인력 부문 전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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