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1%클럽]따뜻한 편지 한 통

안녕하세요~ 영림원소프트랩입니다.

봄 기운이 가득한 3월입니다.

오늘 같은 날씨에는 땡땡이 치고 놀러 가고 싶은!!!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봄바람이 불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일이 손에 안 잡히던 그때!

영림원에 따뜻한 편지 한 통이 날아왔습니다.

편지는 영림원1%클럽 장학생인 신산아 학생의 어머니께서 보내셨습니다.

산아네는 지금 사과농사를 짓고 있는데요. 편지와 함께 꿀사과 9박스도 보내주셨습니다.

오늘 점심에 전직원이 산아네 맛있는 꿀!사과를 한 개씩 먹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영림원1%클럽을 모르는 분들께! 저희 영림원1%클럽을 짧게 소개 드립니다.

영림원1%클럽은 매달 임직원의 급여에서 1%씩 정립하여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저의 1%도 좋은 일에 쓰였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산아 어머니의 편지와 사과로 전직원들의 마음에 봄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산아 학생이 이번에 연세대학교 교육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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