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랩, PC·모바일로 어디서든 `업무 도우미` 역할

영림원소프트랩, PC·모바일로 어디서든 `업무 도우미` 역할

■ 2017 상반기 히트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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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모바일 소프트웨어형(SaaS) 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의 클라우드 모바일 SaaS ERP가 원소스(Once Source) 멀티 디바이스의 원칙으로 개발됐다.

ERP는 기업 내 생산·회계·영업 등 경영 활동 프로세스들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관리하며, 기업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정보의 생성과 빠른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을 의미한다.

SaaS ERP로 웹은 물론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발생하는 시점에 즉시 ERP를 통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반드시 사무실에서 1인 1 PC 또는 노트북을 통해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는 전근대적 작업 방식에서 탈피하도록 지원한다. 또 이동 중에도 업무처리가 가능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오피스를 실현한다.

클라우드 모바일 기술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적 범위를 벗어나게 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업무처리를 해야 하는 경우에도 인터넷이 연결되는 지역이면 어디서든지 웹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사용자가 글로벌 언어 및 서비스를 원터치로 선택할 수 있으며, 글로벌 수준으로 시스템의 중단없는 사용과 보안 및 백업을 보장한다.

사용자 고유의 신분확인이 자동으로 이뤄져 명확한 작업기록이 자동으로 되고, 개인별 패턴 인식에 의해 더 편리하고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또 모바일 기기의 다른 앱들을 활용하면서 업무용 소프트웨어(SW)를 쓰게 됨으로써 활동성 및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로케이션 서비스, QR코드 자동인식, 음성·모션 인식 등을 활용해 ERP 기능의 혁신을 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영림원소프트랩은 모바일에서 앱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되는 체험 ERP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타임스, 박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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